「남자들의 밥상, 마을을 잇다」 세번째 이야기!
페이지 정보

본문

「남자들의 밥상, 마을을 잇다」 세번째 이야기! 
과연 오늘의 메뉴는?!
고소함 끝판왕 들깨버섯무조림덮밥
알록달록 영양만점 두부 소보로 채소 비빔밥
"요리는 어렵다?"
NO! NO!
오늘만큼은 모두가 셰프로 변신했습니다! 

버섯을 손질하며 요리 비법도 나누고,채소를 다듬으며 살아가는 이야기도 나누고,비빔밥을 비비며 웃음꽃도 활짝! 

특히 들깨 향이 솔솔~ 풍기는 덮밥은"이거 식당 차려도 되겠는데?"라는 감탄이 나올 정도였고

두부 소보로 채소 비빔밥은"색깔도 예쁘고 몸에도 좋고, 이건 반칙이지!" 


무엇보다 오늘의 최고 레시피는 바로
함께 만드는 시간
함께 웃는 시간
함께 먹는 시간
"혼자 먹는 밥보다 함께 만든 밥이 훨씬 맛있네요!"참여자분들의 한마디에 모두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오늘도 한 끼의 식사로 마음을 나누고,정을 쌓고,마을을 이어가는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또 어떤 요리가 탄생할지 기대해주세요! 

- 이전글「자연풍경, 일상을 그리다」 프로그램 3회기 26.06.23
- 다음글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와 함께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 26.06.2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