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은행과 초록우산어린이재이 함께하는「아동 영양지원사업」 > 복지관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메뉴이미지
서브비주얼

복지관이야기

복지관이야기

  • HOME
  • 행복소식
  • 복지관이야기

한국산업은행과 초록우산어린이재이 함께하는「아동 영양지원사업」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7-31 09:38

본문

d0f36554575ef1ffdec27cc31bea60fa_1785458251_2429.png

? 건강한 한 끼, 행복한 하루 ?
아이들의 방학이 배고픔이 아닌 따뜻한 기억으로 채워지기를 바랍니다.
방학은 아이들에게 학교생활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과 함께 쉬고, 새로운 경험을 쌓는 설레는 시간입니다. 하지만 학교 급식이 중단되고 보호자의 돌봄이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에게는 매일의 식사를 걱정해야 하는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오늘은 무엇을 먹지?”라는 고민이 아이들에게는 배고픔으로, 보호자에게는 미안함과 부담으로 남지 않도록 행복드림종합사회복지관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발굴하고 영양지원사업을 신청하였습니다.
그 결과, 지역 내 아동 3명이 한국산업은행과 초록우산어린이재이 함께하는 「아동 영양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아이들의 가정에는 방학의 시기에 맞춘 영양 식료품 키트가 총 3회 전달됩니다.
아이들의 영양을 책임질 택배 상자가 가정에 도착했습니다. 상자 안에는 든든한 국과 반찬, 고기와 과일 등 아이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가 정성스럽게 담겨 있었습니다. 보호자와 아이들은 지원받은 물품으로 함께 식탁을 차리고, 따뜻한 국에 밥을 말아 먹기도 하고, 좋아하는 음식을 골라 맛있게 한 끼를 나누었습니다.
보내주신 사진 속에는 거창하거나 특별한 장면보다 우리에게 더욱 소중한 일상이 담겨 있었습니다. 아이가 식탁에 앉아 한 숟가락씩 밥을 먹는 모습,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음식을 나누는 모습, 맛있는 음식을 앞에 두고 밝게 웃는 모습이었습니다.
아이에게 따뜻한 한 끼는 단순히 배를 채우는 식사가 아닙니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힘이 되고, 하루를 활기차게 보낼 수 있는 에너지가 되며, 가족과 함께한 행복한 기억으로 마음속에 남습니다.
이번 지원이 세 명의 아이들에게는 든든한 방학을 보내는 힘이 되고, 보호자에게는 잠시나마 식사에 대한 걱정을 덜어주는 따뜻한 위로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상자 안에 담긴 것은 먹거리였지만, 아이들이 받아든 것은 자신을 응원하는 누군가의 따뜻한 마음이었습니다.
아이들의 건강한 여름방학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전해주신 한국산업은행과 초록우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드림종합사회복지관도 지역의 아이들이 끼니 걱정 없이 건강하게 자라고, 매일의 식탁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가까이에서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
※ 아동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게시 사진은 일러스트 형태로 가공하였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관련사이트

  • 국민건강보험
  • 보건복지부
  • 한국노인복지중앙회
  •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자격관리센터
  • 광주광역시
  • 광산구
  •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 한국사회복지관협회
  • 광주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
  •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 사회복지자원봉사인증관리
  • 1366자원봉사포털
  • 바른안과
  • 완플란트치과
  • 홈페이지 제작업체 웹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