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모임 주민들과 함께한 보드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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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생각보다 어렵네.”
“이건 이렇게 하는 거 맞죠?”
오늘은 소소한 모임 주민들과 함께 보드게임을 배웠습니다. 
처음에는 규칙을 익히느라 조금 헷갈리기도 했지만, 직접 해보니 금세 웃음이 나고 서로 알려주기도 합니다.
아직은 연습이 더 필요합니다.
게임 방법도 익히고, 다른 사람에게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기 위해 연습도 더 해보려고 합니다. 
조금씩 연습해서
마을행사에서는 우리가 직접 보드게임 부스를 운영하고 주민들과 함께 즐겨볼 예정입니다. 
오늘은 배우는 시간,
다음에는 우리가 알려주는 시간입니다.
그날까지 열심히 연습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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