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 잇고, 가을 걷고 '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가을나들이
페이지 정보

본문
하남동과 수완동 주민분들이 행복드림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마을 잇고, 가을 걷고」 가을 나들이를 떠났습니다 

첫 발걸음은 고창 선운사였습니다. 해설사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천년 고찰의 고즈넉한 운치에 흠뻑 빠져들었습니다 

걷다 보니 출출해진 배는 향긋한 산채비빔밥 한 그릇으로 든든하게 채웠습니다 

오후에는 영광 백수해안도로의 노을전시관으로 향했습니다 
빗방울이 떨어지는 바다를 배경으로 두 마을 주민분들이 어깨를 맞대고 찰칵, 소중한 추억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노을 대신 비가 함께한 하루였지만, 우리의 마음만큼은 맑음이었습니다 
돌아오는 길, 주민분들께서 "너무 좋았다", "나중에 또 가자"며 환하게 웃어 주셨습니다 

함께 걸은 가을길만큼 하남동과 수완동 이웃 사이의 마음도 한 뼘 더 가까워진 하루였습니다 
함께해 주신 주민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음 나들이에서 또 반갑게 만나요! 
- 이전글청년 쉼 프로그램 「나만의 작은 책장, 북눅」 26.10.21
- 다음글10월 이미용서비스 ‘머리하는 날’ 26.10.2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